2012/04/10 11:26

이것저것 도착? 덕질의 산물


저번주 금요일에 찍어둔 건데 올린다 올린다 해놓고 이런 시츄(..).


4월 안에'만' 도착한 책들.

간만에 로맨스도 좀 질러보고. 노말 홈오도 이것저것 질러보고.
노말 중 읽는 중인 책이 있긴 한데..카즈키요네상 삽화에 발린건 조치만, 역시 작가분 크리.
단 권 주제에 무슨 설정들이 이러케 많어 ㅠㅠㅠㅠㅠ.

...오늘 안에 다 읽어야 하는데 나님?; ㄷㄷㄷ.



그리고 지금까지 지른 향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러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빠지면 어쨌든 파고드는 성격이 이러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TL.

아니 다들 괜찮게 쓰고 있음.
시향 안하고 평만 보고 사는데, 지금까지 실팬 없었어......

그리고 저 중 제일 마음에 드는건 의외로 존 리치몬드 비바락. 
향기도 톡 쏘면서 상큼한게 조코, 무엇보다 지속력이 은근히 짐승 지속력. 오드 뜨왈렛인데도!!!.

지속력으로 보면 랄프로렌이 갑이고, 그 후를 비바락이 따름. 그 외엔 라이브 럭스...수준이고. 나머지는 비등비등.
락미 썸머나 아빠리시옹 스카이가 좀 짧은 편이다. 여름용 향수라니까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리고 인칸토 블룸도 짦은 편... 가볍게 쓰려고 산거니까 팍팍 써주는 수 밖에.

마지막으로 함정이 하나 있으니.
오늘 또 향수가 도착한다는 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OTL.
아니; 이것도 두 개 지르려다가 참고 1개로 정정한 거라고.....안지른 1개는 이 달 안에 또 지를 예정이니까 참으나 마나였지만<-.


....10개를 채울까 말까. 요로고 있음.



2012/03/29 10:14

뮤비 & 리허설 영상! 일상 주저리





..............Aㅏ....옵화드라..... ㅠㅠb.




본방은 오늘! 6시 부터!!.............못 볼거 같은 이 두려움 하며 OTL.




2012/03/26 08:29

체크. 까먹지 말기


1. 월말 고지서 납부.

2. 인증서 2개 다 갱신.

3. 약 챙기기.

4. 로망에서 '내 손 안에 있소이다(이진희)', '시크릿 러브(강해랑)' 구입. 중고든 새거든.

5. 주민 등록증 발급 받기.



2012/03/23 10:20

ㅠ_ㅠ 옵화들.... 일상 주저리


내가 이왕 땡땡이 치는거; 3월은 잡담 안쓰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ㅠㅠㅠㅠ
이건 넘길 수 없는 그런 퀄러티 ㅠㅠㅠㅠㅠ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옵화들이 정식으로 컴백한 기념스러운 날이라 그냥 넘어갈 수 없돠 ㅠㅠㅠㅠ
예쑤에서 주문한 앨범은 아직도 발송이 안되서 급한대로 음원으로 아쉬움을 달래는 중.....인데!!!
아, 이 죽일 놈의 퀄러티 ㅠㅠㅠㅠㅠ
4년의 기다림이 한 순간에 씻어지는구놔 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트랙 다 좋다니, 이건 기적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타이틀곡인 비너스는 아직 긴가 민가.
솔직히; 요즘 트랜드인 전기음 훜송을 별로 안좋아해서;;.
거기다 컴백을 기다리면서 예전 앨범을 주구장창 복습했던 지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신화 특유의 웅장한 댄스곡을 좋아했던 1인이라서 말이죠(.... 예로 퍼펙트맨, 브렌뉴, 유어맨(이건 타이틀이 아니군;) 가튼거!!).

....음. 일단 뮤비를 기다리고효, 그 다음에 생방 보면 달라지게쬬. 언제나 그랬으니(..)

나머지 곡들은 흥분좀 가라 앉히면 다시 써보던가.
어째뜬 너무 조쿠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방에 사는 비루한 팬인데다가 티켓 전쟁의 패배자인 저는 그저 주말 동안 찌그러져 있어야죠.......OTL.
...괘안아. 나한텐 신화 방송이 있고 남격이 있어...............OTL.



2012/03/09 23:33

교보,예쓰 도착. 덕질의 산물

어제까지 해서 다 도착한 책들.
이번에도 이곳 저곳이라네....?;;



예스 2건, 교보 1건.

교보에서 도착한 조커 앨리 저 책보다 3일 먼저 주문한 책 2권은 아직도 서고에 묶여있다.
국내 입고 중에서 멈춰있어....난 가끔 교보의 일처리가 의심스럽다-_-.
좀 늦게 받아도 상관없다고 예스에서 주문한 꾸러미를 먼저 받다니; 이게 무슨 경우냐-ㅂ-.
덕분에 레이디 캔디 마지막 권과 판타지히스토리컬 신간은 아직도 못 받고 있는 중.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확인해 보니 그 상태 그대로여서...이번주 안에 받는건 무리네. 응;

온것들 중에서 당장 급한건 없긴 한데.
루루루 신간 3권은 당장 읽어도 큰 문제(?)는 없으니 별 일 없으면 저것들 부터 해치 울 듯.


간만의 지름 샷.
이젠 이것도 귀찮아서 못해먹겠다..... 찍고보니 느껴지네;.
그냥 일렬로 세워놓고 찍을껄 그랬나(..).

그나저나 간만에 국내 번역된 홈오 코믹스도 질러봤다. 일서로 가기에는 돈 아깝고 정발로 봐도 상관 없는 것들?.
일단 키스가 있었다는 다 읽었음. 다음 권 언제 나오는 거시냐...... 일웹 확인해보니 그쪽에서도 2권 발매는 아직 인 듯.
꽤 재밌긴 했는데 그렇다고 일판으로 갈아 탈 정도는 아직 아님.
작가분 이름이 있는 이상 이것도 꽤 오래 연재 될 거같은 기분이 든다;. 무사히 따라 갈 수 있을까? (..)

감상은 땡기면 써보고 아니면 패스 할 듯.


마지막으로, 심심해서 찍어본 샷.

왼쪽은 지금 막 다 읽어가는 소설이다.
화귀로 유명한 작가분 리사상의 신작 인데......레가로 시리즈 답게 무시무시한 가격 타와 분량 타 보라지;.
저게 얼마나 두꺼운지 보여주고 싶어서 찍어본거나 다름 없다..=_=.
사이즈는 국내 소설....딱 옆에 있었던 우로나 기란 사이즌데, 분량은 2배. 저게 저래뵈도 400페이지 짜리란 말이돠....
덕분에 환율 더하니 책 1권에 23000원 크리. ..... 가끔씩 내가 미쳤지 싶기도 한다.
레가로에서 책좀 내지 마시라고요들 ㅠㅠㅠㅠ 문고까진 아낌없이 사 줄 수 있는데 이런 단행본은 좀 자제하자 작가님드라....OTL.

마지막으로 오른쪽은 얼마전에 엄마 한테서 선물받은(강요한?) 향수 미라클.
베트남 다녀 오시길래 면세점에서 하나 사다줍시사 부탁했더니 이걸 사오셨네. 
종류는 따지지 않는다고 하며 전면적으로 맡겼었는데 이걸 받아서 뛸 듯이 기뻐했었다^^.
예~전에 친구가 쓰던 걸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 때 그 당시...대학 다닐 시절엔 가난했던지라 가격 6,7만원 하는 향수는 무리였거든(..). 끽 해봐야 안나수이꺼 정도.
그래서 한 번도 직접 써보지 못한 만큼, 선물로 이걸 받아서 정말 좋았다.
계절도 딱 맞고 하니 요 1,2주 꾸준히 뿌리고 다니고 있다. 오드 뜨왈렛이 아니라 퍼퓸인지라 향기도 오래가고~.
50ml 인데, 과연 이번엔 다 쓸 수 있을지. 
꾸준히 뿌리고 다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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