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에 찍어둔 건데 올린다 올린다 해놓고 이런 시츄(..).

4월 안에'만' 도착한 책들.
간만에 로맨스도 좀 질러보고. 노말 홈오도 이것저것 질러보고.
노말 중 읽는 중인 책이 있긴 한데..카즈키요네상 삽화에 발린건 조치만, 역시 작가분 크리.
단 권 주제에 무슨 설정들이 이러케 많어 ㅠㅠㅠㅠㅠ.
...오늘 안에 다 읽어야 하는데 나님?; ㄷㄷㄷ.

그리고 지금까지 지른 향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러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빠지면 어쨌든 파고드는 성격이 이러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TL.
아니 다들 괜찮게 쓰고 있음.
시향 안하고 평만 보고 사는데, 지금까지 실팬 없었어......
그리고 저 중 제일 마음에 드는건 의외로 존 리치몬드 비바락.
향기도 톡 쏘면서 상큼한게 조코, 무엇보다 지속력이 은근히 짐승 지속력. 오드 뜨왈렛인데도!!!.
지속력으로 보면 랄프로렌이 갑이고, 그 후를 비바락이 따름. 그 외엔 라이브 럭스...수준이고. 나머지는 비등비등.
락미 썸머나 아빠리시옹 스카이가 좀 짧은 편이다. 여름용 향수라니까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리고 인칸토 블룸도 짦은 편... 가볍게 쓰려고 산거니까 팍팍 써주는 수 밖에.
마지막으로 함정이 하나 있으니.
오늘 또 향수가 도착한다는 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OTL.
아니; 이것도 두 개 지르려다가 참고 1개로 정정한 거라고.....안지른 1개는 이 달 안에 또 지를 예정이니까 참으나 마나였지만<-.
....10개를 채울까 말까. 요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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